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투자자이자 가치투자의 원조 워렌버핏이 유일하게 일반인들에게 사라고 한 주식이 있습니다. 바로 S&P500 ETF입니다. 워렌버핏은 자신이 죽고난 뒤 아내의 포트폴리오를 이미 만들어 두었는데요. 해당 포트폴리오는 90%는 S&P500ETF와 10%의 채권으로 구성돼 있습니다. 워렌버핏은 일반인들에게 투자 방법을 알려주긴 하지만, 단 한번도 어떤 주식을 사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. 하지만 유일하게 투자를 권한 게 바로 S&P 500ETF입니다. S&P 500 인덱스펀드는 또다른 전설적인 투자자 존보글에 의해 발명됐습니다. S&P500의 구성은 단순합니다. 미국의 1위부터 500위까지 회사의 시가총액(주가X발행 주식수)을 가중평균한 지수를 쫓는 펀드입니다. 작년 주가가 치솟은 애플의 S&P..